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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색전증(PTE) 총정리: 병태생리, 치료, 간호 핵심 완벽 정리 PTE 총정리: 신규 간호사가 꼭 알아야 할 폐색전증 병태생리, 원인, 치료와 간호PTE는 보통 Pulmonary Thromboembolism, 즉 폐혈전색전증을 뜻합니다. 임상에서는 PE라고도 많이 부르며, 대부분은 다리나 골반의 깊은 정맥에서 생긴 혈전이 떨어져 나와 폐동맥을 막으면서 발생합니다. PTE는 단순히 “폐에 피떡이 갔다”는 수준이 아니라, 폐혈류를 막아 산소교환을 방해하고 우심실에 급격한 부담을 주기 때문에 심하면 저혈압, 쇼크, 심정지까지 이어질 수 있는 응급질환입니다. 특히 급성 호흡곤란, 흉통, 빈맥, 저산소증이 있는 환자에서 반드시 감별해야 하며, 조기 항응고 치료와 중증도에 따른 재관류 치료가 예후를 좌우합니다. 신규 간호사가 PTE를 어려워하는 이유는 증상이 비특이적이기 때문입.. 2026. 3. 26.
CAG 완벽 정리: 관상동맥조영술 정의, 적응증, 전후 간호 총정리 CAG 총정리: 신규 간호사가 꼭 알아야 할 Coronary Angiography 정의, 적응증, 검사 전후 간호CAG는 심장내과 병동, 응급실, 중환자실에서 매우 자주 접하는 대표적인 침습적 검사입니다. 보통 “심혈관 조영술”, “관상동맥조영술”, “angio”라고 부르며, 흉통 환자나 급성관상동맥증후군 환자에서 진단과 치료 방향을 결정하는 핵심 검사입니다. 쉽게 말하면 CAG는 조영제를 이용해 관상동맥이 얼마나 좁아졌는지, 어디가 막혔는지, 실제로 시술이 필요한지를 직접 확인하는 검사입니다. 이 검사는 단순히 영상을 찍는 것에 그치지 않고, 필요하면 같은 시술 중에 PCI나 stent 삽입으로 바로 이어질 수 있다는 점이 중요합니다. 신규 간호사가 CAG를 배울 때 가장 중요한 것은 “검사 이름”을 .. 2026. 3. 26.
협심증과 심근경색 완벽 정리: 병태생리, ECG, 치료, 간호 핵심 협심증과 심근경색 총정리: 신규 간호사가 꼭 알아야 할 Angina & MI 병태생리, 심전도 변화, 치료와 간호협심증과 심근경색은 임상에서 가장 자주, 그리고 가장 빠르게 판단해야 하는 심혈관 응급 질환입니다. 두 질환은 모두 관상동맥 혈류가 부족해 심근 허혈이 생긴다는 공통점이 있지만, 협심증은 대개 가역적인 허혈이고, 심근경색은 심근 괴사까지 진행된 상태라는 점이 가장 큰 차이입니다. 쉽게 말하면 협심증은 “심장이 아프지만 아직 죽지는 않은 상태”, 심근경색은 “혈류 차단이 지속되어 심근이 실제로 손상된 상태”라고 이해하면 됩니다. 협심증은 일시적인 산소 공급-수요 불균형으로 생기고, 심근경색은 대개 관상동맥의 급성 폐색으로 발생합니다. 신규 간호사가 이 두 질환을 배울 때 가장 중요한 것은 단순히.. 2026. 3. 25.
PTBD & PTGBD 완벽 정리: 적응증, 배액 양상, 제거 시점, 간호 핵심 PTBD & PTGBD 총정리: 신규 간호사가 꼭 알아야 할 적응증, 배액 양상, 치료와 간호PTBD와 PTGBD는 병동, 중환자실, 소화기계 병동, 간담도 수술 환자에서 자주 만나게 되는 배액관입니다. 이름이 비슷해서 헷갈리기 쉽지만, PTBD는 담관을 배액하는 시술, PTGBD는 담낭을 배액하는 시술이라는 점이 핵심입니다. 쉽게 말하면 PTBD는 “막힌 담도를 뚫어 담즙이 빠지게 하는 것”, PTGBD는 “염증이 심한 담낭의 압력을 빼고 감염을 가라앉히는 것”입니다. 둘 다 환자를 바로 낫게 만드는 최종 치료가 아니라, 상태를 안정화시키고 감염과 황달을 줄이며 이후 수술·내시경·스텐트 치료로 연결하기 위한 중요한 중간 단계가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PTBD와 PTGBD란 무엇인가PTBD란PTBD는 P.. 2026. 3. 25.
수혈 간호 총정리: 혈액 종류, 수혈 시간, 활력징후, 부작용 완벽 정리 수혈 간호 총정리: 신규 간호사가 꼭 알아야 할 혈액 종류, 수혈 시간, 방법, 주의사항수혈은 병동, 응급실, 중환자실 어디에서나 매우 중요하게 시행되는 치료입니다. 하지만 단순히 혈액을 연결하는 처치가 아니라, 환자 확인·혈액 확인·반응 관찰·응급 대응이 모두 포함된 고위험 간호입니다. 특히 신규 간호사는 “무슨 혈액을 왜 주는지”, “얼마나 빨리 줘야 하는지”, “언제 활력징후를 재야 하는지”, “어떤 반응을 가장 먼저 의심해야 하는지”를 정확히 알아야 합니다. 안전한 수혈의 핵심은 혈액 종류를 이해하고, 시작 전 준비를 철저히 하며, 특히 첫 15분 동안 환자를 가장 면밀하게 관찰하는 것입니다. 여러 가이드라인은 수혈 전 기준 활력징후를 확인하고, 시작 후 15분 시점과 이후 정해진 간격으로 환자를.. 2026. 3. 24.
전해질 불균형 총정리: 정상범위, EKG 변화, 치료와 간호 완벽 정리 전해질 불균형 총정리: 신규 간호사가 꼭 알아야 할 정상범위, 병태생리, 원인, 치료, 간호전해질 불균형은 병동, 응급실, 중환자실 어디에서나 매우 자주 만나는 문제입니다. 특히 탈수, 신부전, 패혈증, 구토·설사, 이뇨제 사용, 수액 치료, 내분비 이상이 있는 환자에서는 전해질 이상이 빠르게 악화될 수 있습니다. 전해질은 단순한 검사 수치가 아니라 신경전도, 근육수축, 심장 리듬, 체액 균형, 산-염기 균형을 유지하는 핵심 요소이기 때문에 이상이 생기면 의식 변화, 경련, 부정맥, 호흡부전까지 이어질 수 있습니다. 성인 기준 대표 정상범위는 대체로 sodium 135–145 mmol/L, potassium 3.5–5.0 mmol/L 전후, chloride 96–106 mmol/L 전후, bicarbon.. 2026. 3.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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